놀이의 반란(8)
제목:놀이의 반란

저자: EBS(놀이의 반란)제작팀

초판:2013.6.21

출판사:지식너머

추천:별넷

대상: 영유아부모

놀이는 과연 무엇인가, 부모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가,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촉진시키는데 필요한 진짜 놀잇감에 대하여 다양한 실험을 통해 답하고 있고 진짜 놀이를 통해 사회성,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해결시킬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놀이는 아빠와 아이가 동일한 공간에서 같은 추억을 쌓아가는 것이라 주장하는 연세대 아동가족학과 김명순 교수가 부록으로 6주간 '하루 10분,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을 소개하고 있다.

P 32 철학자 프리드리히 실러는 "놀이는 인간 경험의 결정적인 요소이다. 인간은 놀이를 통해 자신의 최고 열망과 이상을 깨닫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너무 조기 이른 교육은 아이들이 진정한 놀이 기회를 빼았고 놀이틀 통해 접하고 터특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학습의 뇌가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교육은 좌절감을 가져온다)

P 85 부모들은 아이가 놀이 속에서 스스로 많은 것들을 깨달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P 164 진짜놀이의 세가지 조건. 첫번째는 놀이를 통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는 놀이의 시작과 끝을 아이 스스로 정하는 자발성과 주도성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는 놀이를 통해 무었을 얻고자 하는 목적이 없어야 한다.



P 176 아이의 성장 발달에 가장 중요한 것이 놀이라는 것, 놀이는 아이의 본능이자 삶이라는 것, 놀이를 통해 아이가 자기 자신을 알라가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한다는 것을 깊게 새기고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엄마의 양육태도를 바뀌야 한다.



>>> 조기교육붐이 한바탕 휩쓸고 가고서 요즘 새롭게 아이의 뇌발달에 맞는 놀이교육이 대두되고 있다. 조기영어교육과 한글공부등 보다 영유아기에는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놀이를 개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앞으로 영어유치원으로 치우친 조기교육이 놀이중심의 유치원으로 추세가 바뀔 것을 기대한다.

203.9.19 ydo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