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영어 독서의 힘(4)
제목: 하루 1시간 영어 독서의 힘
저자:이두원
초판: 2010.10.5
대상: 유치원이상 부모
추천: 별다섯


저자는 영어리딩클럽을 통해 목동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운영하고 있으며 듣기를 병행하는 영어독서는 듣기와 말하기 감각을 함께 길러준다고 강조하며 읽기가 가장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읽은 후 영어로 요약하는 독서노트 작성을 통해 독해력과 쓰기 실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하며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서는 영어독서가 답이라고 말한다.

시기별 영어공부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영어 정복을 위한 올바른 습관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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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유치원 Phonics만 하고 초등 4학년부터 집중 영어 공부함
B:(A의 4살 아래 동생) 영어유치원 2년후 저학년때 지속적으로 영어 집중 공부함


A,B는 각각 초등 6, 초등 2 때 미국 silvan에서 평가 시험: 둘이서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B가 상대적으로 탁월


미국에서 1년 4개월 체류후 A: 미국에서 중고등학교생활지속, B는 귀국후 한국에서 고등학교 다니고 있음

A: 미국 대학생활 언어 문제 전혀 없음
B: 영어 문법 어려워하고 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감이 있지 않음(귀국하여 고학년때 영어집중하지 않았고 리딩열심히 하지 않음)


>>> 한국에는 너도나도 여유가 없어도 비싼 돈을 주고 영어 유치원을 보내려고 하고 있다. 유치원때는 phonics와 듣기 영어 동화등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효과를 놓고 볼 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영어를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더 좋고 다독(extensive reading) 이 중요한 것 같다. 미국에서는 초등 4학년이 되어야 고급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하기 때문에 고학년에 영어권에 가는 것이 더욱 학습효과가 있는 것 같다.


한국문화교육진흥회(www.za.or.kr)에서 영어도서관을 70개나 개설해서 영어 교육 콘텐츠도 무료로 보급한다고 하고 구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2013.8.28 ydo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