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성격이 아이인생을 결정한다(3)
제목: 두뇌성격이 아이인생을 결정한다
저자:김영훈
초판인쇄:2013.5.22
대상:유치원생이상 학부모
추천: 별넷



"두뇌발달을 돕는 육아법"으로 아이들에게 맞는 놀이감,그림책, 언어발달을 위한 적절한 교육을 제시한 소아신경학 전공하는 김영훈 교수의 뇌과학에 근거하여 쓴 좋은 책이다.

기질은 타고나며 기질에 후천적 환경요인이 더해져 발전하면 성격이 된다고 서문에서 말하며 아이의 두뇌가 기질을 결정하며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로 나누며 기질은 뇌에서 변연계가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질에 따른 양육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이의 기질이 두뇌성격을 만드다며 부모는 아이의 기질과 개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기질이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을 뇌과학적으로 잘 설명 하고 있다. 아이의 기질에 따른 감정의 변화에 따라 행동양상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지속적인 관찰과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반응을 보이며 양육해야 하는 것 같다.


chapter 1,2는 부모들이 쉽게 이해하고 아이들의 특성을 뇌과학적으로 잘 설명한 것을 이해하기 쉬우나 자녀와 부모의 두뇌성격에 따른 양육을 따른 chaper3-6 은 부모들이 이해가 쉽지 않은 것 같다.


>>> 자녀교육에 있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두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서적으로 잘 다듬어져서 함께 공동체를 살아가는 착한 아이 그리고 책임감있게 자기 일을 감당하는 능력있는 아이가 되는 것, 이 두가지를 위해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자라나는 자녀를 알아가고 반응하고 교육해야 한다, 자녀를 교육함에 있어서 더불어 사는 똑똑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바램이고 바램이어야 한다.

2013.8.25 ydo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