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뇌과학 세상(2)
책제목: 머리가 좋아지는 뇌과학 세상
저자:서유헌
개정판:2008.3.24
대상:학부모
추천:별넷


한국의 뇌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 서유헌 교수의 생물학적 뇌 발달 과정을 쉽게 설명하고 생물학적 뇌발달 과정에 따른 과학적인 뇌 발달 교육법을 소개하고 있다.두뇌의 구조와 발달 그리고 작용, 영양 공급에 대하여 핵심적인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다.

P 69 뇌의 구조를 언제 만들어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는 것은 유전자로 결정되지만 시냅스 수나 정보 전달의 종류는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좋은 교육적 환경 속에서 굳은 의지로 끊임없이 머리를 사용하면 누구든지 좋은 지능을 가질 수 있다.

>>> 부모들의 교육적인 역할이 중요함을 깨워주는 말이다.


P 105 게임,과외등 비마약성 중독은 약물계와 같이 도파인 신경전달 물질계를 자극하여 의존성을 갖게 한다.

>>> 과외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 자기 주도형 학습을 갖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한국 교육현실이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린이를 키우는한국의 대부분 부모들은 머리가 좋은 아이를 가지고 싶고 그렇게 키우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마스터리의 법칙(로버트 그린,초판 2013.6.27)의 글에서 보면(P 31-32 흔히 사람들은 높은 지적 사고력이 곧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러 측면에서 볼 때, 한 분야에서 최고에 이르는 사람들과 평범한 수준에 머무는 다수의 사람들을 구분 짓는 것은 바로 정서적 자질이다. 결국 이성적 능력보다 갈망,인내,끈기,자신감의 수준이 성공에서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정서적 자질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주변을 관찰해 보면 똑똑한 사람들보다 열정과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을 본다.

2013.8.23 ydoory